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7.11.12 12:29

이번 글은 생각보다 빨리 적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마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뒤 이어서 몇 개 글을 작성할 것 같은데요.

각설하고 이번에 관심을 갖게 된 작품은 바로 이겁니다.

음... 제목이 특이하죠?

솔직하게 말해서 제목을 봤을 때는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볼룸'이 뭐지?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던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제목에서 나오는 '볼룸'이 뭔지부터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 뒤에 다음글로는 사교댄스에 대해서도 조금 알아보려고 합니다.

1. Ballroom!

솔직히 그리 자주 쓰는 단어가 아니기도 하고,

우리나라에선 그냥 사교댄스라고 말을 하니까 잘 모르는 단어입니다.

하지만 사교댄스를 영어로 바꾸면 'Ballroom dance'라고 합니다.

여기서 Ballroom이란 댄스를 하는 장소를 뜻하구요.

이런 곳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그냥 댄스를 할 만큼 큰 홀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ballroom은 바닥의 재료를 기준으로 크게 2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하나는 바닥이 나무로 된 'Wood flooring'

다른 하나는 이 처음 보여진 사진처럼

바닥이 돌로 된 보통은 대리석을 사용하는 'Stone flooring'

이렇게 2개로 나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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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크게 알아볼게 없는 글이라 글이 짧습니다.

다음 글은 아마 사교댄스에 관해서 알아볼 것 같습니다.

아마 다음 주말 쯤 글이 써질 것 같네요.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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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7.11.03 01:02

꽤 오랜만에 다시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글을 주제는 고르는데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바로 '환생'입니다.

환생은 만화나 영화, 소설의 소재로 자주 사용됩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꼽으라면

'나의 지구를 지켜줘'를 고를 것 같습니다.

꽤 오래된 작품이죠.

연재가 시작된 시기가 1987년이라고 하니...

아무튼 엄청 오래된 만화인데요.

처음에는 환생한 에스퍼들의 이야기인 것처럼 단순한 것 같지만,

읽다보면 나름 심오하게 생각할만한 것들도 나와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작품입니다.

아무튼 환생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소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과연 이 환생이란 무엇인지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1. 시작은 어디에서?

환생(reincarnation)의 시작은 어디였을까요.

이것에 관해서는 학자들도 아직 의견이 나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환생을 불교문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도 인도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고있었는데요.

환생은 인도만이 아니라, 고대 그리스, 켈트문화 등에서도 등장합니다.

이집트켈트

불교에서 환생에 대한 생각이 최초로 나온시기에 관해서

여러 이견이 있지만 베다시대(b.c. 1500s ~ b.c. 500s)라고 합니다.

그 시기에는 업(Karma)와 환생의 연관성이 없었다고도 합니다.

어쩌면 업과 환생의 연관성은 시대가 발전하면서

변해가는 사회에 맞춰져서 생겨난 것일지도 모릅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b.c. 600s 시기에 철학자 페레키데스가

최초로 환생에 대해서 고민했다고 기록이 남아있다.

물론 그 뒤로 플라톤 등에 의해서 계속 고민되어온 것으로 보인다.


2. 현대에서의 환생이란?

그렇다면 환생에 대해서 현대의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서 이전에는 믿었던 민속 문화들을

구시대적 생각으로 치부하고 비과학적이라면서

더 이상 믿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어쩌면 환생 역시도 그렇게 생각되는 주제 중 하나입니다.

환생이 있다는 가정에서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가정은

모든 생명체에는 영혼이 있다. 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영혼의 존재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영혼을 매개체로 한 환생이라는 개념이

과학계에서 받아들여지기 어렵고 엉터리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학계에서도 환생을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인물로는 '이안 스티븐슨'이 있습니다.

그는 한 개인이 어떤 것에 갖는 두려움이나 재능 등

그 특성들이 어떠한 것에서 기인하는 것인지 궁금해 했습니다.

결국 그의 대답은 환생으로 인해 그러한 특성이 생겨난다는 것이었죠.

그 뒤 그는 환생에 관한 많은 책을 발간했습니다.

그의 주장은 꽤나 과학적이며 근거를 가지고 있었지만,

모든 사람들이 납득할만큼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이처럼 환생에 대해서는 현대에 와서도

정확히 존재한다,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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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글에서는 환생에 대해서 정말 단순히 언제 시작되었고,

현대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론 현대에서는 비 과학적이라는 주장이 대다수여서

반대의 주장을 하는 사람을 간단히 소개해 봤습니다.


몇 번을 강조하지만 환생은 이제는 판타지에서나

등장하는 소재가 되어버렸습니다.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현대인들이 보기에

환생은 너무 비 과학적이고 근거가 없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환생을 했다는 사람들은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달라이라마'가 있죠.

그는 티벳 불교의 심볼이라고 볼 수 있는 사람이며,

현재 살아있는 달라이라마는 14대 달라이라마이며,

환생을 통해 계승되어 왔습니다. 이처럼 자신이 환생을 했다고 주장하거나

누군가가 환생을 했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예전에는 초현실적인 일로 여겨졌던 것들이

어느새 과학으로 판명되어가고 있는데요.

과연 환생은 그저 초현실적인 일일까요,

아니면 언젠가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날이 올까요.

오늘은 환생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봤는데,

다음에는 각 종교나 문화의 환생도 비교해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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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7.10.20 17:33

음식관련 글을 엄청 오랜만에 쓰는 것 같네요.

얼마전에 영화보러 갔는데, 당연스럽게 팝콘을 먹었는데요.

그러다가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팝콘은 언제부터 먹었을까요?

어떻게 발견되었을까요? 정말 이렇게??

동막골 영화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면인데요.

과연 팝콘의 시작은 언제였고,

어떻게 이렇게 퍼져나간 것일까요?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한번 팝콘은 언제 시작되었고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Since 4700 BC

생각보다 인류가 팝콘을 먹은 역사는 엄청 오래되었습니다.

이럴 수 있었던 이유는 인류가 옥수수를 재배한 것이 엄~~청 오래되었기 때문입니다.

옥수수는 약 9000년 전부터 멕시코 근처에서 재배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해서 먹기 시작했는데요.

팝콘 역시도 그 중 하나로, 현재까지 발견된 자료로는

기원전 4600년 페루에서 최초의 팝콘이 발견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옥수수는 재배가 쉽고 양이 많아서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되는 과정에서 팝콘도 등장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2. 값 싼, 모두의 간식

저렇게 오래된 역사를 가진 팝콘이 대중에게 빠르게 퍼진건 1880년대 입니다.

당시 시카고에서 과자를 판매하던 Charles Cretors

팝콘머신을 만들고 값싸게 팔기 시작하면서 대중에게 퍼져나갔습니다.

 심지어 대공황시기에도 5~10센트라는 싼 가격으로

다른 사업들이 모두 망해가는 와중에도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서

힘든시기의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미국인들의 팝콘 소비는

이전의 3배를 넘어서면서 팝콘은 더욱 대중적인 음식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과자로 대중이 좋아하던 팝콘은 어떻게 영화관에 들어왔을까요?

팝콘을 영화관에 들인 것은 1938년 영화관을 하던 Glen W. Dickson입니다.

그는 최초로 자신의 영화관 로비에 팝콘기계를 들여놓았고,

그것이 엄청난 인기를 얻어 대중적으로 퍼져나간 것입니다.


3. 선택의 폭은 다양~~~하게

예전에는 그저 영화관에서 '팝콘 주세요' 했는데,

언젠가부터 우리는 '캬라멜 팝콘 주세요.' 라거나 '치즈 팝콘 주세요.'라며

맛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2014년 기사를 보면 cgv에서 팝콘 매출로만 연간 1400억의 수익을 봤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ceoscoredaily.com/news/article.html?no=8054)

이처럼 팝콘의 수익이 증가하면서 더 많은 종류의 팝콘이 나오게 되고

그런 그들의 노력이 더 많은 수익을 불러오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젠 단순한 팝콘이 아닌 취향에 따른 다양한 팝콘을 즐길 수 있게 ㅁ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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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팝콘은 영화관에서는 당연스럽게 먹는 음식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이젠 영화관에서만 먹는 음식이 아니게 되었죠.

인간이 6000년 이상 먹어 온 음식 팝콘이

과연 어디까지 변하고, 언제까지 사랑받을지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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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째인지는 까먹어서...
암튼 오랜만에 글 써보고 있습니다.

디지몬 수는 꽤 늘었습니다.
궁극체도 메탈가루몬이 늘었구요.
도감도 많이 채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들어가보니 이벤트 중이었네요.

강림이벤트로 퀘스트 말고도 더 있더군요.
디지몬은 헤라클래스 캅테리몬,
세라피몬, 바이킹몬, 피닉스몬(??)
이렇게 4종류.
그리고 퀘스트로는 메탈에테몬이었습니다.
궁극체가 부족하거나 도감 채우는 중이신 분들은
이 기회에 조각을 많이 모아놔야될 것 같습니다.
물론 진화재료가 부족해서 조각이 있어도 진화는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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