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4.14 09:50

저번 '롯데월드몰'에 방문했을 때, 전망대에 못 가봐서 다시 한번 가보게됬습니다.

바로 지상 117층으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일단 지하로 이동 후에 지상으로 이동합니다.

지하에는 뭐 이런 것들이나, 간단한 설명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진도 찍어줍닌다. 사진도 찍어주는데, 대신 한 장에

12,000원 정도?로 파는 것 같더군요. 그냥 셀카를 많이 찍으시는게 낫습니다.

위에 올라가서 보면 차례대로 롯데월드, 백제 고분(?), 올림픽 공원이 이렇게 작게 보입니다.

확실히 높게 올라가서 보면 뭔가 다르게 보이는게 있는 것 같아요.

이런걸 보기위해 아마 다들 올라가지 않을까요? 저도 이것 때문에 가격에 크게 불만은 있지만,

올라가서 잘 보고 온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전망대 입장가격은 27,000원으로 기억합니다.

그 다음에 가락시장을 가서 회를 사왔는데요.

역시 회는 수산시장에 가서 직접 사오는게 이득이라는 생각을 다시 했습니다.

광어 1마리, 쭈꾸미 8마리, 새우 15마리를 85,000원에 샀으니까요.

근처에 사신다면 회를 먹고 싶을 때는 가락시장에서 사서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4.03 22:35

오늘은 서울 장지역에 위치한 '가든파이브'에 가봤습니다.

처음 생길 때만 하더라도... 롯데백화점처럼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했는데...

기대에 엄청!!! 미치지 못하고 요즘되서야 조금 괜찮아지고 있는 가든파이브입니다.

나름 건물디자인도 괜찮았고, 들어오자마자 CGV도 들어와서 잘 될 것으로 기대했는데요.

별거 없었어요... 그래도 옥상에 있는 정원??이랑 CGV는 괜찮아요.

전 저기 영화보러 CGV 갈 때만 갑니다.

지금 조금 공사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공사가 끝나면 다시 한 번 가보겠습니다.

겨울이 되면 중앙에서 스케이트장도 열고 해서 주변 사람들이 많이 오도록 홍보도 열심히 하죠.

근데... 위치가 그렇게 좋은데 아직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안하는건... 좀... 아쉽네요.

가든파이브를 대충 둘러보고 근처에서 '폭탄피자'라는 걸 먹어봤습니다.

처음에 불쇼 비슷한걸 해주길래 우와~~~ 했는데...

맛이 별로였어요. 저거 치즈만 4종류가 들어간거라고 막 강조하더니

치즈가 덜 늘어나고 약간 빠르게 굳는?? 그렇게 되버려서 맛이 별로였습니다.

다음에는... 안 먹어야지;;;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4.02 18:37

오늘 아침에(?), 새벽에 '만화속지식' 글을 하나 올리고, 뭐할까 하다가 잠실을 다녀왔습니다.

잠시 마실나갈 겸 나갔다 왔는데요. 음... 목적을 가지고 갔을 때와는 다른 것들을 보고 왔습니다.

먼저 지하 상가를 가봤는데, 주말과는 다르게 많은 점포가 닫혀있더군요.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롯데마트 쪽으로 지하로 이동하는데, 

이렇게 '식빵공방'이란 곳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더군요.

사먹어 본 적이 없어서 맛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한 번은 먹어봐야겠어요.

이렇게 지하를 지나서 롯데월드몰로 가봤습니다.

가봤더니 정말 놀라운 걸 하고 있었습니다.

런닝맨 스토어! TV 프로 런닝맨 인물들을 캐릭터화 했더라구요.

이번 달 15일까지라고 합니다. 솔직히 사고 싶은건 없었어요.

그리고 또 책을 구경하러 '반디앤루니스'를 찾으러 갔습니다.

가던 길에 봤는데, 아래처럼 꽃을 팔면서 카페를 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평소에 자주 잠실을 가는데, 기억에 남지 않았는데,

마실나가면서 두리번 두리번 하고 돌아다니니 보이더군요.

뭔가 평소에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볼 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책방에 가서도 평소에 보지 않았던 장르의 책들도 많이 둘러봤습니다.

책도 한 권 집어왔구요. 나중에 감상평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거기서 오늘 처음봤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입니다.

바로 책방에 있는 북카페(?) 비슷한 곳에 책을 읽을 수 있는 의자랑 책상이 있습니다.

거기에 바로 앞이 전면 유리로 되어있는데, 이렇게 풍경이 좋더군요.

순간 거기에 앉아서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단번에 들었어요.

근데, 자리가 몇 개 없고 다들 앉아 있어서 한... 5분 정도 기다렸는데,

운 좋게 어떤 분이 일어나셔서 앉아서 산 책을 한 1시간 정도 읽고 왔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책 읽다가 앞에보면 너무 좋고, 또 책 읽고. 너무 좋았습니다.

언제 한 번은 전망대에도 올라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사러 가시는 분들은 한 번 좀 여유롭게 가셔서 저기 자리에 앉아서 책 읽어보세요.

정말!!! 좋았습니다.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4.01 08:39

이번에 방문한 곳은 문래역에 있는 펍 'Mohenic Stay'입니다.

문래역하면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많은 철거직전의 공장이나,

공방들이 많아서 음식점이나 펍이 있을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게 특징입니다.

하지만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많은 펍이나 음식점들이 들어오고 있고,

젊은 사람들의 젊은 감각의 점포들이 있는 것이 특징이죠.

오늘은 그 중 하나인 Mohenic Stay에 가봤습니다.

위치는 나쁘지는 않았는데, 눈에 띄게 되어있지 않아서 찾아가기 어려웠습니다.

저는 아는 사람과 같이 간 것이라 찾아가긴 했는데... 혼자 처음가기는 어려운?? 그런 곳입니다.

내부 디자인은 위 사진처럼 되어있는데요.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맥주도 여러종류가 있었고, 안주도 여러가지가 있었는데요.

맥주는 솔직히 양에 비해서 가격이 조금 비싼 느낌이 있었습니다.

맥주를 드실거라면 사이즈 업을 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주의 경우에도 피자는 가격에 비해서 양이나 보여지는게 좀..... 하지만 핫도그는 괜찮았습니다.

특히 감자튀김이 맛있더군요!!!! 추천 안주는 감자튀김입니다!!!!

밖에도 테이블이 구성되어 있었고, 2층도 꾸며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이건 밖에 테이블인데, 여름에 와서 마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언젠가 문래에 갈 일이 생긴다면 가볼 생각도 있습니다.

하지만 손님을 끌기위한 어필은 더 필요해보입니다. 

손님이 적어서 조용히 마시기는 좋아요!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3.30 16:35
...제가 무슨 바람이 들어서 청벽산에 등산을 갔네요...

산 자체는 좋았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바람도 적당히 불고~
엄청 좋았는데... 복장이...
오늘 등산을 예상하지 못하고...
등산을 예상하지 못했다기보다는
생각보다 높더라구요. 그래서 청바지 입고 갔는데
생각보다 높아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

그래도 이제 봄이라서 그런지 나무에 새싹도 자라고,

진달래도 피어있고 확실히 봄이온다는 느낌을 확!! 받았습니다.

등산을 마치고 공주시 맛집이라는
'춘산 메밀꽃'이라는 곳에 가서 막국수도 먹었습니다.

역시 냉면같은 건 겨자와 식초를 맛있게 먹기위해서 먹는거였습니다.
맛있게 먹고 등산한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3.26 21:27
이번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새로운 취미를 가져보고 싶어서 새로 시작해봤습니다.

바로 이건데요. 책을 사려고 반디 앱으로 보고있는데 관심이 생겨서 구매해봤습니다.
어려울 것 같기도하고 쉬울 것 같기도 하고,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겠고...
그래도 만들어지면 나름 보기는 좋을 것 같아요.
구성품은

대충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후... 완성이 되면 완성품도 찍어서 올려보겠습니다.


P.S. 이번달에도 운이 좋아서 초대장을 받았네요.

4월이 되면 또 나눔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3.24 18:31

오늘은 대전 유성구에 있는 카페 '리케리케'에 방문해봤습니다.

처음 가봤는데, 엄청 큰 건물이더라구요.

3층까지 있는 것 같기는 했는데, 3층은 안 올라가봤구요.

항상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1층에서 이것저것 팔고 있더군요.

머랭쿠키라거나 애견용품, 그냥 잼이나 뭐 이런것들 다양하게 팔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뭔가 카페면서도 볼거리가 있어서 좋았어요.

카페입장에서도 손님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파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더 많이 팔 수 있고, 윈-윈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2층에 카페손님들이 앉는 자리가 있었는데, 인테리어는 이렇게 되있었습니다.

제가 내부 넓이를 중점으로 찍느라 인테리어를 잘 못찍었는데, 

인테리어도 나쁘지 않았어요. 아쉬운점은... 큰 건물에 비해 좀 좁은 느낌...

그리고 커피는 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평소에 마시는 카누에 비해서는

조금 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신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은 좋을 것 같아요.

대신 가격이 좀 되더군요. 5000원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브런치카페로 파스타나 피자 등도 팔고 있었어요.

그것들은 안 먹어봐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방문 감상을 얘기보자면,

분위기도 괜찮았고, 커피맛도 괜찮았어요. 다만 가격이 가난한 저의 입장에서는

조금 부담스러웠고, 위치도 아쉬웠어요. 위치가 가장 아쉬웠어요.

뭔가 주위에 음식점밖에 없어서... 영화관이나 그런 근처에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리고 바로 옆에는 탐앤탐스도 있더군요... 경쟁지...

다시 한번 더 갈 느낌은 있어요. 나쁘지 않았던 것 같네요.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3.17 20:09

요즘 글이 뜸한 것 같습니다...

어쩌다보니 글을 쓰는게 제한이 되고 있어서요...

요즘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글이 좀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오늘은 대전에 가게 되었습니다.

가서 '더빅스터디'란 곳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간단하게 생각하면 독서실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독서실은 너무 조용하고 카페는 사람이 너무 많고 하는 사람들이 가기 좋은 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전 룸에서 일정이 있었는데요.

뭔가 대학때 도서관이나 각 건물에 있었던 세미나룸 느낌이 들었어요.

이런식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각 방마다 의자는 8개 정도?

근데 솔직히 그렇게 넓지는 않아서 움직이기는 제한이 될 것 같구요.

그냥 앉아서 해야되는 정도? 더 넓은 공간은 Classroom이라고 있다고 하는군요.

간단하게 마실 것도 팔고있어서 카페에서 공부하는 대신 여기서 하는 것도 괜찮아 보였네요.

다만 위치가 주위에 음식점도 많고 번화가 느낌???

뭔가 좀 번잡한 느낌은 있었습니다. 아무튼 오랜만에 대학생이 된 느낌이었네요.

지금 만화속지식 글 주제도 2개쯤 고민 중인데, 아마 내일쯤 올라올 것 같네요.

다시 게을러져가는 것 같네요, 다음 글에서 뵈요~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3.14 16:25

제가 이런 글도 쓰게 될 줄이야...

이번에 핸드폰을 바꾸면서 노트8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는김에 뭐 더 껴주는거 없나 찾아보다가 이것을 찾았습니다.

바로!!! 평창에디션!!!!!

가격은 일반 노트8보다 10만원 가량 비싸게 주었긴 했지만

사은품들이 다양해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 사은품 중 가장 눈에 띄던 것은 바로!!!!

이 덱스스테이션 이었습니다.

솔직히 약간 흥미위주로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가격을 알아보니 10만원보다는 비싸서 그냥 평창에디션을 사서 받았습니다.

그래서 같이 주지 않는 HDMI 연결선을 구하고 이래저래 결국 설치를 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네요.

물론 일반 컴퓨터가 더 편하기는 하지만 어디서든 편하게 연결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하지만 이게 솔직히 아직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모니터를 휴대하는 사람도 드물기 때문에...

집에 본체가 없고 대신 덱스스테이션으로 쓴다는 느낌이 강할 것 같은데

아직 사양이 PC 본체를 따라갈만큼은 아닌 것 같아서 아직은 흥미로 쓰는 정도?

추후에 핸드폰 사양이 더 좋아지게 된다면 괜찮을 것 같은 아이디어 상품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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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7.10.08 03:10

블로그 초대장 4장 배포합니다.

금일 저녁 8시에 답글 다시는 분들 중 4분께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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