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6.22 23:53

별로 움직이는 걸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이번에 어쩌다가 '독립기념관'에 가게 되었습니다.

학교를 다닐때도 한 번도 안 가봤던걸로 기억하는데... 어쩌다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독립기념관'에 가기 전에 인터넷에 찾아보니

가장 먼저 나오던게 바로 이 탑이었는데요. 이름은 '겨레의 탑'이라고 한다고 하는군요.

솔직히 그렇게 큰 감동이나 감정적인건 못 느꼈네요.

그냥 '저게 랜드마크구나' 정도?

'겨레의 탑'을 향해서 걸어가면서 엄청 이쁜 건물을 봤습니다.

바로 '겨레누리관'이었는데요.

<출처 :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702091603228210582>

제가 깜빡하고 사진은 못 찍었는데, 정말 건물이 너무 이뻤습니다.

지나가면서 계속 보게 될 정도로 이쁘더라구요.

솔직히 이 건물에 대한 인상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건물이 이쁘다는 생각을 하면서 걸어가다보니 

옆에는 태극기 무수히 있는 공간이 있더군요.

어떤 느낌을 느끼게 하고 싶었는지는 대충 알 것 같았는데,

솔직히 왜 굳이 저렇게 해 놨을까 하는 의문이...

너무 부정적인가...

그렇게 걷다보니 가장 큰 건물인 '겨레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사람들이 찍혀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엄청 크더군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휴가를 받으러 온 군인들도 꽤나 눈에 보였고, 견학을 온 학생들도 보였구요.

왜인지 모르겠지만... 커플들도.... 그리고 관광을 온 외국인들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건물 안에 있는 여러 전시품에 대한 큰 감상은 없네요.

그냥 예전에 책에서 봤던 그런 것들을 눈 앞에서 본 정도?

솔직히 '겨레누리관'이 너무 이뻐서 그 기억 밖에 안남았습니다.


학교도 졸업하고 엄청 늦게 방문해본 독립기념관입니다.

솔직히 전 큰 느낌은 못 받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었고,

이렇게 우리 역사를 기억하고 이어간다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하죠.

한 번쯤 잊을 뻔했던 역사를 기억하러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6.10 16:59

오늘 '세븐일레븐'에 가봤더니 처음보는 상품이 있더라구요.

바로 '치즈듬뿍 맥 앤 갈릭'이라는 상품이었습니다~

제가 약간 느끼하고 치즈치즈한 느낌의 음식들을 좋아해서

이것도 혹시나 맥앤치즈와 비슷하게 꾸덕한 느낌이 조금은 있지 않을까 해서 샀습니다.

결론은... 갈릭향이 너무 강했어요.

솔직히 모짜렐라 치즈가 조금 적은 느낌도 있었고,

그냥 먹었을 때, 갈릭향 외에는 별로 느낄수가 없더라구요.

마늘을 좋아한다!!!! 하는 분들은 한번 먹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5.14 02:23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은 일산 KINTEX에서 진행된 'Play X4' 방문기입니다.

원래 게임쇼는 예전에 'G-Star'외에는 간 적이 없어서, 이번에는 어떨지 약간의 기대?가 있었습니다.


제가 간 날은 5월 12일 토요일이었는데요. 당일 날 오버워치 결승전이 있더군요.

덕분에 조금 구경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기를 현장에서 봤더니 엄청 시끄럽더군요...

그래도 항상 TV나 인터넷에서 듣던 목소리들을 현장에서 들었더니

뭔가 새로운 느낌을 받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2번은 못 갈 것 같더군요.. 너무 시끄러워요;;;

이번 게임쇼에 가서 여러가지를 보고 왔는데요.

이 게임쇼는 G-Star와는 다르게 인디게임이 더 많았습니다.

G-Star는 솔직히 돈 있는 회사들의 돈 부어서 진행되는 행사라는 느낌이 강한데요.

이 행사는 몇 개의 부스 빼고는 대부분 인디게임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자라나는 회사들의 입장에선 Play X4가 더 좋을거라고 느껴졌습니다.

여러 인디게임 중에서 기억에 남는 2개만 꼽아보라면 이 2개일 것 같네요.

첫 번째는 '소울아크'라는 게임입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 연재도 하는 것 같은데요.

딱히 게임이 재밌어서 기억에 남는다기 보다는 스토리 때문에 기억에 남습니다.

스토리의 기반은 '봉신연의'에서 가져온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기억에 남습니다.

두 번째 게임은 이름도 기억에 안 남았네요. 

단지 게임이 특별한 관광지나 명소를 찾아가고 하는 그런 게임으로 기억합니다.

현실 사진도 사용해서 게임에 반영을 했는데요. 현실 사진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현실을 반영한 것까지는 좋았지만... 사진의 퀄리티나 반영방식이 조금 아쉬워서 기억에 남습니다.

이런 게임쇼에서 가장 첫 번째 주요 컨텐츠는 물론 참여한 게임회사의 게임들 입니다.

하지만 그것만큼이나 사람들이 관심 갖는게 있죠. 바로 코스플레이어들 입니다.

근데... 제가 관심이 없어서 안 찍었나 봅니다... 사진이 없네요...

당일 날 행사에 생각보다 많은 코스플레이어들이 왔습니다.

돈을 주고 회사에서 고용하신 분들도 있는 것 같았지만, 개인적으로 하고 오신 분들도 있었어요.

특히나 요즘 유행인 '베틀 그라운드'를 코스프레하고 오신 분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 외에도 각 종 게임 주변기기를 파는 부스들도 들어와서 각 물품을 팔기도 했구요.

이렇게 블리자드에서 판매부스를 차려서 공식물품들을 팔기도 했습니다.

" 총평 ~

개인적으로 이번 일산 KINTEX 'Play X4'를 총평해 보자면...

'빈 수레가 요란하다' 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G-Star'에 비해서 규모가 작다고 느껴졌습니다.

물론 대형회사들의 부스가 없어서 그런 것도 있을 것이고,

인디게임들이 많이 참여해서 그렇게 느껴진 것도 있을거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래도 기대하고 갔던 것에 비해서는 약간 아쉬웠네요. 

특히 기껏 오버워치 결승전이라는 컨텐츠를 가져왔으면, 그걸 약간 메인으로 잡고,

중앙이나 사람들 접근성이 용이한 곳으로 배치해도 좋았을텐데,

구석에서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시끄러운 것으로 인해서 자리 배치를 한 것일 수도 있지만,

사람들을 끌어모을 수 있는 요소를 죽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 면에서 약간 행사 진행?이 아쉬웠다고 보여지기도 했습니다.

왠지 이번 Play X4를 다녀왔더니, 중순이나 말에 있을 G-Star도 오랜만에 가보고 싶어졌네요.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4.14 09:50

저번 '롯데월드몰'에 방문했을 때, 전망대에 못 가봐서 다시 한번 가보게됬습니다.

바로 지상 117층으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일단 지하로 이동 후에 지상으로 이동합니다.

지하에는 뭐 이런 것들이나, 간단한 설명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진도 찍어줍닌다. 사진도 찍어주는데, 대신 한 장에

12,000원 정도?로 파는 것 같더군요. 그냥 셀카를 많이 찍으시는게 낫습니다.

위에 올라가서 보면 차례대로 롯데월드, 백제 고분(?), 올림픽 공원이 이렇게 작게 보입니다.

확실히 높게 올라가서 보면 뭔가 다르게 보이는게 있는 것 같아요.

이런걸 보기위해 아마 다들 올라가지 않을까요? 저도 이것 때문에 가격에 크게 불만은 있지만,

올라가서 잘 보고 온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전망대 입장가격은 27,000원으로 기억합니다.

그 다음에 가락시장을 가서 회를 사왔는데요.

역시 회는 수산시장에 가서 직접 사오는게 이득이라는 생각을 다시 했습니다.

광어 1마리, 쭈꾸미 8마리, 새우 15마리를 85,000원에 샀으니까요.

근처에 사신다면 회를 먹고 싶을 때는 가락시장에서 사서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4.03 22:35

오늘은 서울 장지역에 위치한 '가든파이브'에 가봤습니다.

처음 생길 때만 하더라도... 롯데백화점처럼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했는데...

기대에 엄청!!! 미치지 못하고 요즘되서야 조금 괜찮아지고 있는 가든파이브입니다.

나름 건물디자인도 괜찮았고, 들어오자마자 CGV도 들어와서 잘 될 것으로 기대했는데요.

별거 없었어요... 그래도 옥상에 있는 정원??이랑 CGV는 괜찮아요.

전 저기 영화보러 CGV 갈 때만 갑니다.

지금 조금 공사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공사가 끝나면 다시 한 번 가보겠습니다.

겨울이 되면 중앙에서 스케이트장도 열고 해서 주변 사람들이 많이 오도록 홍보도 열심히 하죠.

근데... 위치가 그렇게 좋은데 아직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안하는건... 좀... 아쉽네요.

가든파이브를 대충 둘러보고 근처에서 '폭탄피자'라는 걸 먹어봤습니다.

처음에 불쇼 비슷한걸 해주길래 우와~~~ 했는데...

맛이 별로였어요. 저거 치즈만 4종류가 들어간거라고 막 강조하더니

치즈가 덜 늘어나고 약간 빠르게 굳는?? 그렇게 되버려서 맛이 별로였습니다.

다음에는... 안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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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4.02 18:37

오늘 아침에(?), 새벽에 '만화속지식' 글을 하나 올리고, 뭐할까 하다가 잠실을 다녀왔습니다.

잠시 마실나갈 겸 나갔다 왔는데요. 음... 목적을 가지고 갔을 때와는 다른 것들을 보고 왔습니다.

먼저 지하 상가를 가봤는데, 주말과는 다르게 많은 점포가 닫혀있더군요.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롯데마트 쪽으로 지하로 이동하는데, 

이렇게 '식빵공방'이란 곳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더군요.

사먹어 본 적이 없어서 맛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한 번은 먹어봐야겠어요.

이렇게 지하를 지나서 롯데월드몰로 가봤습니다.

가봤더니 정말 놀라운 걸 하고 있었습니다.

런닝맨 스토어! TV 프로 런닝맨 인물들을 캐릭터화 했더라구요.

이번 달 15일까지라고 합니다. 솔직히 사고 싶은건 없었어요.

그리고 또 책을 구경하러 '반디앤루니스'를 찾으러 갔습니다.

가던 길에 봤는데, 아래처럼 꽃을 팔면서 카페를 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평소에 자주 잠실을 가는데, 기억에 남지 않았는데,

마실나가면서 두리번 두리번 하고 돌아다니니 보이더군요.

뭔가 평소에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볼 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책방에 가서도 평소에 보지 않았던 장르의 책들도 많이 둘러봤습니다.

책도 한 권 집어왔구요. 나중에 감상평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거기서 오늘 처음봤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입니다.

바로 책방에 있는 북카페(?) 비슷한 곳에 책을 읽을 수 있는 의자랑 책상이 있습니다.

거기에 바로 앞이 전면 유리로 되어있는데, 이렇게 풍경이 좋더군요.

순간 거기에 앉아서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단번에 들었어요.

근데, 자리가 몇 개 없고 다들 앉아 있어서 한... 5분 정도 기다렸는데,

운 좋게 어떤 분이 일어나셔서 앉아서 산 책을 한 1시간 정도 읽고 왔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책 읽다가 앞에보면 너무 좋고, 또 책 읽고. 너무 좋았습니다.

언제 한 번은 전망대에도 올라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사러 가시는 분들은 한 번 좀 여유롭게 가셔서 저기 자리에 앉아서 책 읽어보세요.

정말!!! 좋았습니다.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4.01 08:39

이번에 방문한 곳은 문래역에 있는 펍 'Mohenic Stay'입니다.

문래역하면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많은 철거직전의 공장이나,

공방들이 많아서 음식점이나 펍이 있을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게 특징입니다.

하지만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많은 펍이나 음식점들이 들어오고 있고,

젊은 사람들의 젊은 감각의 점포들이 있는 것이 특징이죠.

오늘은 그 중 하나인 Mohenic Stay에 가봤습니다.

위치는 나쁘지는 않았는데, 눈에 띄게 되어있지 않아서 찾아가기 어려웠습니다.

저는 아는 사람과 같이 간 것이라 찾아가긴 했는데... 혼자 처음가기는 어려운?? 그런 곳입니다.

내부 디자인은 위 사진처럼 되어있는데요.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맥주도 여러종류가 있었고, 안주도 여러가지가 있었는데요.

맥주는 솔직히 양에 비해서 가격이 조금 비싼 느낌이 있었습니다.

맥주를 드실거라면 사이즈 업을 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주의 경우에도 피자는 가격에 비해서 양이나 보여지는게 좀..... 하지만 핫도그는 괜찮았습니다.

특히 감자튀김이 맛있더군요!!!! 추천 안주는 감자튀김입니다!!!!

밖에도 테이블이 구성되어 있었고, 2층도 꾸며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이건 밖에 테이블인데, 여름에 와서 마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언젠가 문래에 갈 일이 생긴다면 가볼 생각도 있습니다.

하지만 손님을 끌기위한 어필은 더 필요해보입니다. 

손님이 적어서 조용히 마시기는 좋아요!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3.30 16:35
...제가 무슨 바람이 들어서 청벽산에 등산을 갔네요...

산 자체는 좋았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바람도 적당히 불고~
엄청 좋았는데... 복장이...
오늘 등산을 예상하지 못하고...
등산을 예상하지 못했다기보다는
생각보다 높더라구요. 그래서 청바지 입고 갔는데
생각보다 높아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

그래도 이제 봄이라서 그런지 나무에 새싹도 자라고,

진달래도 피어있고 확실히 봄이온다는 느낌을 확!! 받았습니다.

등산을 마치고 공주시 맛집이라는
'춘산 메밀꽃'이라는 곳에 가서 막국수도 먹었습니다.

역시 냉면같은 건 겨자와 식초를 맛있게 먹기위해서 먹는거였습니다.
맛있게 먹고 등산한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3.26 21:27
이번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새로운 취미를 가져보고 싶어서 새로 시작해봤습니다.

바로 이건데요. 책을 사려고 반디 앱으로 보고있는데 관심이 생겨서 구매해봤습니다.
어려울 것 같기도하고 쉬울 것 같기도 하고,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겠고...
그래도 만들어지면 나름 보기는 좋을 것 같아요.
구성품은

대충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후... 완성이 되면 완성품도 찍어서 올려보겠습니다.


P.S. 이번달에도 운이 좋아서 초대장을 받았네요.

4월이 되면 또 나눔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취미생활라이프 2018.03.24 18:31

오늘은 대전 유성구에 있는 카페 '리케리케'에 방문해봤습니다.

처음 가봤는데, 엄청 큰 건물이더라구요.

3층까지 있는 것 같기는 했는데, 3층은 안 올라가봤구요.

항상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1층에서 이것저것 팔고 있더군요.

머랭쿠키라거나 애견용품, 그냥 잼이나 뭐 이런것들 다양하게 팔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뭔가 카페면서도 볼거리가 있어서 좋았어요.

카페입장에서도 손님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파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더 많이 팔 수 있고, 윈-윈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2층에 카페손님들이 앉는 자리가 있었는데, 인테리어는 이렇게 되있었습니다.

제가 내부 넓이를 중점으로 찍느라 인테리어를 잘 못찍었는데, 

인테리어도 나쁘지 않았어요. 아쉬운점은... 큰 건물에 비해 좀 좁은 느낌...

그리고 커피는 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평소에 마시는 카누에 비해서는

조금 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신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은 좋을 것 같아요.

대신 가격이 좀 되더군요. 5000원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브런치카페로 파스타나 피자 등도 팔고 있었어요.

그것들은 안 먹어봐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방문 감상을 얘기보자면,

분위기도 괜찮았고, 커피맛도 괜찮았어요. 다만 가격이 가난한 저의 입장에서는

조금 부담스러웠고, 위치도 아쉬웠어요. 위치가 가장 아쉬웠어요.

뭔가 주위에 음식점밖에 없어서... 영화관이나 그런 근처에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리고 바로 옆에는 탐앤탐스도 있더군요... 경쟁지...

다시 한번 더 갈 느낌은 있어요. 나쁘지 않았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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