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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리틀 포레스트'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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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신없는 CoHobby 2018. 11. 19.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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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제가 '리틀 포레스트'라는 영화를 리뷰했던 적이 있는데요.

2018/03/03 - [영화·드라마 감상] - '리틀 포레스트', 본격 귀농 장려 영화

이 영화는 지금도 가끔 힐링받고 싶을 때 찾아보고는 합니다.

누구나 바쁘고 치이는 일상에 힐링을 찾고는 합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나오는 '송혜원'도 그랬듯이 말이죠.

'혜원'처럼 힐링을 위해 귀농을 하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찾아서 찍은 시사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지난 8월 5일에 방영한 'SBS스페셜 - 영미네 작은 식탁'입니다.

'SBS스페셜 - 영미네 작은 식탁'은 사회에서 지친 위 3명이

짧은 귀농체험을 하는 것을 찍은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사회생활만 하고 농촌생활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만

귀농을 체험하기란 무리가 있지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은 홈스테이(?)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농사일을 도와줄 사람은 위 3명.

무려 농사 LV.47, LV.37이라니...

아무튼 위 3명이 그들의 농촌 생활을 도와줍니다.

힐링의 기본인 멋진 음식들도 나오구요.

삶에 지친 이들의 사연과 그것을 작게나마 치유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도 그랬지만, 이 단편 프로그램도

보면서 귀농을 하고 싶다는 강한 욕구를 충동질하는군요.

잔잔하게 힐링되는 시사프로그램 'SBS스페셜 - 영미네 작은 식탁',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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