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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에픽세븐 일기] 시작은 '와이번 사냥'부터다! - ①

하는게임들

by 정신없는 CoHobby 2020. 5. 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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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글에서도 적었지만, 다시금 에픽세븐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오랜만에 복귀를 하니까 바뀐 것도 많고, 아직 그대로인 것들도 많았는데요.

그런 것들을 하나씩 적어가면서 공식 커뮤니티에 있는 수준 높은 팁은 아니지만,

이제 막 시작하는 유저들을 위한 팁들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에픽세븐에 있는 컨텐츠들 중에서 가장 먼저 클리어해야 한다고 하는 컨텐츠,

조금 어렵긴 하지만 '와이번'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 토벌? 와이번?? 」

'와이번'은 로비에서 '전투'를 들어가서 '토벌'에 들어가면 있는 컨텐츠입니다.

'토벌'이라는 컨텐츠가 '7나이츠'의 레이드처럼 약점을 노려서 잡은 뒤

장비나 다양한 재화를 얻는 컨텐츠입니다.

'토벌'은 최초에는 '와이번', '골렘', '벤시'로 3가지 종류가 있었는데요.

2019년 3월에 '아지마나크'가 추가되어서 총 4가지 종류가 되었습니다.

이 4가지 종류의 '토벌' 중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와이번'을 가장 먼저

최소 11에서 12는 자동사냥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맞춰야한다고 얘기하는데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와이번'이 주는 장비의 특성이 초반부터 후반까지 범용성이 넓고,

'와이번'의 특성이 '불'이어서 '물' 특성인 스티그마를 쫄작하기 편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각설하고, 이제 '와이번'에 대해서 특성부터 구할 수 잇는 장비들을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와이번 특성, 스킬 》

와이번은 위에 얘기한 것처럼 '불'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물'속성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기본 패시브로 '용의 분노'라는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스킬은 '와이번'에게 '디버프'가 걸려 있지 않을 경우, 기본 공격인 '화염 숨결'을 두 번 사용하는 패시브입니다.

기본 공격인 '화염 숨결'은 기본 대미지도 대미지지만, 턴 시작할 때 최대 체력의 5%의 피해를 주는

'중독'이라는 디버프를 거는 까다로운 스킬이기 때문에

와이번 공략에는 디버프가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총 4번의 턴이 지나면 '꼬리 휘두르기'라는 스킬을 사용하는데요.

자신의 디버프를 모두 해제하고 적 전체를 공격하고 보호막을 쓰는 스킬이죠.

'보호막'이 유지된 상태에서는 와이번의 속도가 엄청 느려지는데요.

보호막이 유지된 상태에서 와이번의 턴이 돌아오면 '용의 권능'이라는 스킬로

적 전체를 공격하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와이번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디버프가 계속 유지되는게 필수라고 볼 수 있죠.

《 드랍 아이템들 》

'토벌'이라는 컨텐츠는 다양한 재화를 구할 수 있는 컨텐츠임에 분명하지만

'토벌'에서 가장 주요한 재화는 아무래도 '장비'겠죠?

'와이번'은 '치명의 세트', '적중의 세트', '속도의 세트' 이렇게 총 3개의 세트를 구할 수 있는데요.

'에픽세븐'에서는 마치 '롤'에서의 '3타'처럼 '치명타'가 중요한 요소인데요.

'치명타'가 발생하면 스킬의 쿨이 감소된다거나, 턴이 한 번 추가된다거나 하는 경우가 있죠.

이렇게 '치명타'가 중요한 게임이기 때문에 '와이번'에서 구할 수 있는 '치명의 세트'는

초반부터 후반까지 쓸 수 있어서 '와이번'이 가장 선호되고 먼저 클리어해야하는 '토벌'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에픽세븐'의 '토벌'이라는 컨텐츠 중에서 '와이번'에 대해

특성과 스킬, 드랍 아이템들을 알아봤습니다.

공략같은 경우에는 조금... 길어지기 때문에 다음에 글을 나눠서 써보려고 합니다.

저도 다시 시작하다보니... 모르는게 많아요.

그래서 처음 시작하는 관점에서 간단한 자료들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더 알아보고 다음 글에서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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