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비행기가 아직 만들어지기 전에는
'비행선'을 타고 했었다고 배웠던 것 같은데요.
그게 그 당시에는 수소를 넣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폭발이 발생하기도 했고
솔직히 위험대비 큰 이익이 없어서 거의 사장이 되었는데요.
이렇게 코난 극장판 14기 '천공의 난파선'에 나오는 것처럼
그냥 애니나 영화, 드라마에서나 접할 수 있는 이동수단이었는데요.
이제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길이가 무려 92m인 거대한 비행선이 이제 곧 상용화 된다고 하네요.
'에어랜더10'이라는 기종(?)으로 2주 동안이나 공중에 떠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 번에 실어나를 수 있는 화물의 무게는 약 10t이라고 하네요.
다만 속도는 최대 148km/h로 800~900km/h인 항공기와 비교하면 엄청 느리네요.
그래도 천천히 하늘을 구경하면서 여행할 수 있는 이동수단이 하나 생겼네요.
하지만 이제 막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 것이라고 하니...
우리가 타고 여행을 하기에는 아직 좀... 시간이 필요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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