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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나들이] 맛도 괜찮고 분위기 좋은 '루체 디 베네치아' 방문기

일상생활

by 잉여한 CoHobby 2019.04.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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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의견입니다.

사람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평소 가지는 않지만 꽃도 피고 그래서 여의도 근처에 가봤어요.

그런 김에 나름 괜찮은 집이라고 추천을 받은 '루체 디 베네치아'에 가봤습니다.

제가 아직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조금 어둡게 나왔네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조금 깔끔한데요.

옆에 시멘트 블럭 비슷한 것으로 인테리어 한 부분에는 뭐.. 간단한 피규어들로 꾸며져 있어요.

이렇게 우리 헐크버스터로 꾸며진 가게 이름이 쓰여진 것도 있구요.

여러가지로 꾸며져 있어서 보기 좋았어요.

기본으로 주는 식전빵이나 피클도 있는데요.

식전으로 주는 것치고는 맛이 괜찮습니다.

추가로 더 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 먹을게 많아서...

여기는 1명 당 메인메뉴 1개를 시키면 피자 중에 2종류를 무한리필로 주는데요.

저흰 스테이크와 빠네 그리고 치킨파스타를 시켰어요.

스테이크는 약간 양념갈비 맛이 나더라구요.

스테이크는 아닌... 갈비맛... 그런걸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겠지만

전 약간 스테이크를 기대했는데... 아쉬웠어요.

빠네랑 치킨파스타는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그 파스타 맛이었어요.

그래서 특별한 건 없었어요.

그리고 무한리필로 주는 고르곤졸라인데요.

무한리필로 주는 것치고는 맛이 괜찮았어요.

근처에서 8000원에 파는 그런 것들보다는 훨씬 맛있었습니다.

이 피자를 먹기 위해서라도 가는 것도 괜찮아요.

분위기도 괜찮고 양도 부족하지 않은 양식집을 찾으신다면

'루체 디 베네치아'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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