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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 리뷰 및 감상] '늑대와 향신료' 감상 및 리뷰

만화·애니 감상

by 정신없는 CoHobby 2019. 5. 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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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판타지 여행 힐링물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판타지를 가장한 경제만화??"

감상 및 리뷰는 주관적 의견입니다.

사람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리뷰하는 작품도 꽤나 옛날 작품입니다.

제가 최근 작품들은 잘 본게 없어서... 일단 이전 작품들부터 리뷰하고 있어서...

아무튼 2008년도 작품으로 당시에 저는 '코드기어스'를 본 이후에 바로 봐서

성우들이 익숙하고 한 것도 있어서 꽤나 재밌게 잘 봤던 작품입니다.

간단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줄거리(Story)   』

이 작품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데요.

애니메이션은 총 1기, 2기가 방영이 되었습니다.

대부분 원작의 스토리를 잘 따라간다는 평이 많은데요.

주된 내용은 행상인 '크래프트 로렌스'는 인연이 있는 한 마을에 머무는데요.

하필 그날이 그 마을의 수호신인 '현랑(賢狼) 호로'를 기리는 축제 날이었죠.

그날 우연히 '로렌스'는 그 '호로'를 만나게 됩니다.

'로렌스'는 '호로'를 그녀의 고향까지 데려다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그녀와 함께 행상을 다니게 됩니다.

뭐... 일단 주된 내용은 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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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평(Review)   』

음... 일단 위에도 얘기했지만 원작인 소설이 있는데요.

그 소설도 엄청 인기가 많다고 해요. 전... 소설까지는 찾아보지는 않았는데

엄청 인기가 있는 소설이어서 애니메이션까지 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주된 내용이 경제랑 연관되다보니까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1기는 조금 투자가 적었다고 합니다.

그런 것치고 전 개인적으로 성우도 나쁘지 않았고, OST도 좋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성우는 '로렌스'역에 '후쿠야마 준' 분이 맡아주셨고,

'호로'역에는 '코시미즈 아미' 분이 맡아주셨습니다.

두 분은 거의 직전에 '코드기어스'라는 작품에서 같이 연기하셨어서

제가 듣기에도 익숙한 느낌으로 불편함 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두 분의 적당한 꽁냥꽁냥하는 연기는 정말 일품이었어요.

경제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중간중간에 긴장감을 주는 에피소드들도 있기 때문에

너무 지루하게 흘러가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래서그런지 1기가 대박이 났고 2기도 제작되었는데 2기 때는 예산이 더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인기에 힘입어서 NDS게임도 발매가 되었어요. 제 기억에는 '나와 호로의 1년'인가 그랬어요.

이것도 OST가 좋아서 한 때 MP3에 넣어놓고 계속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음... 액션물, 하렘물 등에 질려서 새로운 것에 시도해보고 싶으시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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