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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 리뷰 및 감상] '엠X제로(Mx0)' 감상 및 리뷰

만화·애니 감상

by 정신없는 CoHobby 2019. 2. 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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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및 리뷰는 주관적 의견입니다.

사람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작성하는 리뷰 글이네요.

오늘은 항상 아쉽게 연재가 종료되는 작가 '카노 야스히로'의 '엠X제로'를 리뷰해보려합니다.

저 개인적으로 이 작가가 그림체도 나쁘지 않고

소재들도 나름 괜찮아서 '연재가 길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저런 이유로 중간에 연재가 종료되서 끝이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알려지지도 않구요... 그런 작가의 작품 '엠X제로'.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α. 줄거리(Story)

자신이 원하는 고등학교에 진학을 하지 못한 '쿠즈미 타이가'는

아쉽게 진학하지 못한 '세이나기 고교'에 찾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마법을 가르친다는 사실을 우연하게 알게되었고,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그 학교에 추가 입학을 하게되었죠.

하지만 그는 중간입학이기 때문에 마법을 쓸 수 있는 '플레이트'를 지급받지 못했고,

들어가게 된 계기가 된 사건을 통해 그는 대단한 실력자로 소문이 돌고 있었죠.

그렇게 마법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는 일반인인 주인공이

유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건 마법을 지우는 '엠X제로'였고

그 '엠X제로'와 그의 운동신경과 순발력으로 학교에서 오해받지 않고

마법을 배우려고 하는 그런 스토리를 가진 러브코메디입니다.

β. 감상평(Review)

앞서서 말했지만 이 작가의 작품이 아쉽게 빛을 못 보는 편입니다.

이전 작품 중에서 유명한건 '프리티 페이스' 정도인데...

이건 당시에 '딸기 100%'에 밀려서 연재 중지로 급하게 마무리가 되었고,

이 작품도 '투러브(Toloveる)'에 밀려서 급하게 마무리 된 작품이었죠.

하지만 소재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흔히들 생각하는 마법을 배우는 학교, 그곳에서 발생하는 러브코메디.

러브코메디로 나쁘지 않은 세계관에다가 작가가 나름 많은 복선을 만들어 놨는데...

그게 빠르게 마무리 되면서 유야무야 끝난 느낌이 드는 작품입니다.

라이벌이라던가 삼각관계 같은 소재는 당연히 있구요.

이 작품의 재미요소는 마법을 쓰지 못하지만 잘 쓰는 척하기 위한 주인공의 고군분투인데...

그게 나름 재밌게 잘 그려져 있습니다.

혹시나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고전물을 본다 생각하고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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