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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리뷰] '루시퍼(LUCIFER)' 시즌 1 감상 및 리뷰

영화·드라마 감상

by 잉여한 CoHobby 2019.04.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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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및 리뷰는 주관적 의견입니다.

사람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리뷰하는 미드는 또 수사물인데 조금 특이한 수사물입니다.

기존에는 약간 그래도 본인의 특수지식 등을 활용한 수사물이었다면

이건 시작부터 판타지를 섞은 수사물인 '루시퍼(LUCIFER)'입니다.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천사가 관련된 수사물입니다.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길래 한 번 봤는데, 나름 흥미로워서 끝까지보고 리뷰하게 됐어요.

간단하게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줄거리(Story)   』

지옥에서 저주받은 영혼들을 지키는 역할에 실증을 느낀 '루시퍼'는 인간계로 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LA, 그곳에서 '루시퍼'는 클럽 'LUX'를 운영합니다.

그러다가 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클로이 데커'라는 형사를 만나게 되는데,

그녀에게 흥미를 느끼면서 형사를 도와주기로 합니다.

그러면서 형인 천사 '아메나디엘'도 나타나고 하면서

여러가지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   감상평(Review)   』

제가 이런저런 수사물을 봤는데요. 이젠 대놓고 판타지가 들어갑니다.

'루시퍼'는 사람들이 본심을 말하게 최면(?) 비슷한걸 할 수 있는데요.

수사에서 이것보다 쓸모있는 능력은 없겠죠.

그리고 천사답게 불멸입니다. 총을 맞아도 상처도 나지 않아요.

다만, '클로이'가 근처에 있으면 평범한 사람처럼 상처를 입습니다.

그리고 이유는 알 수없지만 '루시퍼'의 약점이 되는 인물인 '클로이 데커'.

LAPD로 여러 사건을 해결하는 나름 유능해보이는 형사로

동료인 '데니얼 에스피노자'와 결혼했다가 이혼한 상태이며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자칭 사탄이라고 하는 '루시퍼'와 엮이면서 사건을 해결하는데

보통은 특이한 사건보다는 일반적인 사건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계속 본인에게 대쉬하는 '루시퍼'를 억누르면서 사건을 해결하는데요.

왜 항상 미드 수사물에 나오는 여형사는 금발일까요?

다양한 캐릭터들이 모이면서 이전 수사물과는 다르게

판타지와 약간 19금 농담과 내용이 나오는 수사물 '루시퍼'입니다.

특히 시즌 1 마지막에는 루시퍼의 어머니가 시즌 2에 등장할 것을 예고하면서

수사물보다는 판타지에 더 비중이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평범한 수사물에 질리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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