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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리뷰] 마블판 배트맨?, '데어데블 시즌1' 줄거리 및 감상

영화·드라마 감상

by 정신없는 CoHobby 2019. 7. 2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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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및 리뷰는 주관적 의견입니다.

사람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리뷰하는 작품은 무려 마블 작품입니다.

제가 마블 작품을 매번 챙겨는 보지만 리뷰는 잘 적지를 않는데요.

솔직히 영화부분은 저 말고도 많은 사람이 유투브로 이미 많이 리뷰하시잖아요.

게다가 솔직히 전 코믹스 버전은 잘 몰라서... 하기가 꺼려졌는데,

이 작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어쩌다가 보게 되었는데요.

고민하다가 리뷰하는 작품입니다.


 

- 줄거리(Story) -

01

어릴 때의 사고로 시력을 잃은 '맷 머독'이라는 변호사가 있는데요.

아직은 작은 로펌을 친구와 둘이서 운영하는 맹인 변호사로 보이지만,

알고보면 그는 눈이 안 보이는 대신에 다른 감각들이 발달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 재능을 살려서 밤중에 마스크를 뒤집어 쓰고 범죄자들을 때려잡고 있죠.

그런 그가 자신의 마을 '헬스키친'에서 활동중인 큰 범죄자들과 얽히면서

그 범죄자를 잡기위해서 고군분투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 감상평(Review) -

워낙 유명한 작품이었죠.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에서 추천 순위 5순위 안에는 꼭 들어가는 작품이죠.

솔직히 마블 드라마들은 잘 안 봤었는데요.

이 작품을 처음으로 봤는데요. 처음에 느껴지는건 약간 마블판 배트맨??

차이라고 하면, 배트맨은 압도적인 자본력으로 아이템이 충분하지만,

데어데블은 그냥 몸으로 싸우는 불쌍한 느낌이랄까요?

특히 시즌 1은 아직 코스튬도 다 완성이 안 된 상태에서 싸우는데요.

맨날 얻어터지고 찢기고 상처투성이의 주인공을 볼 수 있죠.

아무튼 상처투성이의 모습도 배트맨을 보는 것 같았고 비슷한 느낌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전반적인 느낌은 정말 좋았는데요...

이 사람이 시즌 1의 최종보스로 나오는 '윌슨 피스크'인데요.

약간 캐릭터를 이상하게 잡은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이상하더라구요.

약간 내로남불의 대명사적인 느낌이랄까요?

본인은 막 사람들 패고 죽이면서, 자기 주위사람이 조금만 다쳐도 아주 그냥 난리가 납니다.

솔직히 자신이 하는 일을 생각하면 그정도의 각오는 있어야하는게 아니었을까...

그리고 저렇게 변한 계기가 그냥 여자 한명이라는게 너무 아쉬웠달까요.

솔직히 뒷세계에서 조용히 세력을 키울 정도면 사람이 나름 신중하고 냉정한 그런 캐릭터였을거라고 생각했느데,

그냥 여자 한명 때문에 바뀐다는게 조금 아쉬웠어요.

 


 

아직 시즌 1만 봤을 뿐이라 내용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기는 어려웠어요.

그냥 마블판 배트맨이다. 그정도로 정리가 가능할 것 같아요.

시즌 2도 아직은 챙겨보고 있는데요. 시즌 4가 안나온다고 해서... 조금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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