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만화·애니 감상 및 리뷰] '던만추 시즌 2' 줄거리 및 감상

만화·애니 감상

by 정신없는 CoHobby 2019. 11. 14. 08:05

본문

감상 및 리뷰는 주관적 의견입니다.

사람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리뷰했던 '던만추(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가 시즌 2가 나왔어요.

이번년도 7월부터 9월까지 총 12화로 방영되었는데요.

시즌 1에서 시즌 2까지는 무려 4년이 걸렸는데, 시즌 3는 바로 내년에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과연 시즌 2는 어떤 스토리였는지 간단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9/06/10 - [만화·애니 감상] - [만화·애니 감상 및 리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던만추)' 줄거리 및 감상

 

[만화·애니 감상 및 리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던만추)' 줄거리 및 감상

" 동경을 품은 한 소년의 성장스토리 " 감상 및 리뷰는 주관적 의견입니다. 사람마다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리뷰하는 작품입니다. 음... 소설을 원작으로해서 애니메이션, 코믹스 버전 다 있지..

hobbylibrary.tistory.com


「 줄거리(Story) 」

시즌 1에서 주인공 '벨 크라넬'은 레벨 2로 승격하고,

18계층에서 검은 골리아스(계층주 비슷한)을 쓰러트리고 나름 인지도를 쌓게 되는데요.

시즌 2에서는 크게 두 가지 에피소드가 나오는데요.

하나는 아폴론 패밀리어와 연관된 '워게임' 에피소드이고,

두 번째는 이슈타르 패밀리어와 연관된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시즌 2를 통해서 벨 크라넬이 단순히 운이 좋았던 레코드 홀더가 아니라는 점이 많이 알려지고

시즌 1에는 혼자였던 헤스티아 패밀리어가 총 5명까지 늘어나게 되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시즌 3의 떡밥을 풀고 시즌 2는 끝나게 됩니다.


「 감상평(Review) 」

시즌 2에 있어서는 위 3명이 주요 인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워게임도 나름 큰 에피소드였지만,

솔직히 소설에 비해서 너무 많은 부분이 압축되고 짤려서 나와서 별로였구요.

앞으로의 전개에 있어서 더 영향을 끼치는 인물들은 이슈타르 패밀리어와 연관된 에피소드에서 많이 나옵니다.

가장 왼쪽에 있는 인물은 여신 이슈타르구요, 가운데는 아이샤 벨카, 오른쪽은 하루히메입니다.

이슈타르는 벨에게 관심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프레이야의 손에 의해서

천계로 돌아가게되는... 우울한 결말을 맞이했구요.

아이샤는 주신이 사라진 뒤, 헤르메스 패밀리어에 들어가서 앞으로도 관계가 생기게 됩니다.

하루히메는 헤스티아 패밀리어에 들어가게 되는 그런 인물인데요.

솔직히 시즌 2는 벨이 유명해졌다는 것 외에는

프레이야가 벨에게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벨이 알게되고 그 정도가 어느정도인지를 보여준게 다라고 생각합니다.

벨을 위해서 한 패밀리어를 없애버릴 정도였으니까요.

물론 이 모든 것을 계획한 헤르메스는 여전히

제우스를 대신해서 벨을 최후의 영웅으로 만들겠다는 생각 뿐인 것 같긴하지만요.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시즌 2는 별 내용이 없다고 생각되구요.

시즌 3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시즌 3에서는 자신의 이상과 사회적 이상에서 고뇌하는 벨의 모습과

그를 통해서 성장해가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인데 그것이 어떻게 그려질지 정말 기대됩니다.

가볍게 시즌 3를 기대하면서 12화정도니까 가볍게 보실정도인 작품이에요.

마지막 화에 나오는 액션씬 정도는 괜찮기도 하니까요.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